노조 리스크로 목표가 하향…씨티, 삼성전자 30만원 제시

파업·성과급 부담에 실적 전망 하향 조정 AI 추세 반영, 메모리 업황은 긍정적 글로벌 투자은행 씨티그룹이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32만원에서 30만원으로 낮췄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지만, 파업 리스크와 성과급 충당금 증가가 실적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씨티그룹은 보고서를 통해 노조 리스크가 단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다. 파업이 현실화되면 생산 차질과 비용 상승도 예상된다고 판단했다. 삼성전자의 2026~2027년 영업이익 … Read more